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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톡 Vol.07] 설마 OO까지 될 줄이야! 광고 상호작용을 높이는 CTV 신기능

커넥티드TV (이하 ‘CTV’)는 기존 리니어 TV광고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저변을 확대해왔습니다. 하지만 배너 클릭, 구매 전환, 좋아요/공감 표시 등 소비자와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인터넷 기반 디지털 광고와 달리 ‘광고주 -> 소비자’ 형태의 일방적인 영상 송출 광고 방식은 초기 CTV매체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를 보완하고자 하는 시도가 계속되면서 CTV광고에도 다양한 솔루션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CTV광고에서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상호 소통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해 살펴봅니다.

  • 채널/볼륨 변경에만 쓰였던 리모컨을 200% 활용하기  

이전까지 기껏해야 채널을 변경하고, 볼륨을 올렸다 내리는 등 TV 자체를 조작하는데 충실했던 리모컨에 데스크탑의 마우스 혹은 스마트폰의 손가락 못지 않은 활용성을 부여하고자 하는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이제 리모컨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2~3개의 선택지 중 선호하는 광고를 직접 선택하여 시청하고, 해당 선호도는 추후 광고에도 반영함으로써 해당 광고주에 적합한 타겟이 광고를 시청할 확률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더 보기’ 등의 버튼을 광고 도중 함께 송출하여 사용자가 클릭할 경우 TV에 내장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더 많은 관여를 이끌어냅니다.   

  • QR코드 삽입으로 TV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기

QR코드를 영상에 삽입하여 매우 빠르고 자연스럽게 사용자를 그 다음 광고 여정 단계로 유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조작이 편리하고 익숙한 스마트폰에서 각종 폼을 채우게 하여 1자 데이터를 확보하거나, 광고주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유도하는 등 캠페인 목적에 맞게 광고를 여러 갈래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버거킹은 펜데믹이 한창이던 20년 무료 와퍼를 제공하는 QR코드를 CTV 광고에 노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약 1만개의 와퍼가 동날 만큼 큰 인기와 화제성을 모으며 브랜드 마케팅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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