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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톡 Vol.61] 소셜을 넘어서: 스트리밍 TV가 신생 브랜드 성장을 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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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스 AI 제작

스트리밍 TV 광고를 소셜 미디어와 함께 집행하면 신생 브랜드의 성과가 크게 개선된다.

TV는 소셜 대비 광고 주목도와 시청 시간이 높아 브랜드 발견과 기억 형성에 특히 효과적이다.

실제로 TV+소셜 병행 시 브랜드 리콜은 최대 2.8배, 숏폼 소셜과 결합하면 5배까지 상승했다.

구매 의도 역시 소셜만 집행할 때보다 최대 24~33% 높아졌다.

이는 TV가 브랜딩을 넘어 퍼널 전반의 퍼포먼스를 강화하는 핵심 매체임을 보여준다.


★ 한 줄 요약 ★ 

소셜 중심 전략에 CTV(스트리밍 TV)를 결합하면, 

신생 브랜드의 ‘주목 → 기억 → 구매 의도’가 동시에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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